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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포토] 오신환-민갑룡의 악수 "검경수사권 조정 반드시 할 것"

(서울=미래일보) 김정현 기자= 민갑룡 경찰청장(오른쪽)이 21일 오후 국회를 방문,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.

오신환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 "검경수사권 조정은 반드시 해내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었다”고 말했다.

민갑룡 경찰청장은 "오 원내대표가 경찰의 여러 가지 개혁 과제와 수사권 조정 문제까지 풀어주는 책임을 지게 된 것에 대해 굉장히 든든하다"고 밝혔다.

redkims64@daum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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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청래 의원, 대장홍대선 기재부 민투심에서 DMC역 제외에 유감 표명 (서울=미래일보) 장건섭 기자 =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(서울 마포을,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)은 9일,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심의·의결된 대장-홍대선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(안) 중 DMC역 제외 전망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. DMC역은 1일 평균 승하차 5만 2천명, 일대 유동인구가 12만명에 이르고 공항철도, 경의중앙선, 6호선, 서해선 등이 지나가는 마포구의 중심 환승역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 환승은 물론 상암동 등 근처 주민 출퇴근 및 상암미디어시티 방문을 위한 핵심지다. 이미 정 의원은 그동안 국토교통부, 현대건설 등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DMC역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DMC역 확정을 위한 시행령 개정 등을 요구한 바 있다. 정청래 의원은 "서울 및 경기 서부권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진행 중인 대장-홍대선에 환승을 위한 DMC역이 제외된다면, 광역철도 효과를 반감시키게 될 것"이라며 "마포구 상암동 및 향동지구, 창릉지구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의 편익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"고 강조했다. 정 의원은 또 "최초 대장-홍대선 계획부터 추진까지 전반적인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다"면서 "반드시 DMC역을 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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